[오케타니 압구정점 후기] 압구정 오케타니 솔직 후기(Ft. 쭈쭈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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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07-28 10:20 조회835회 댓글0건본문

압구정오케타니본점에서 모유수유관리를 받고 계신 산모님 후기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편평유두라 처음부터 유두보호기 없이는 모유수유가 어려웠어요.
메델라 유두보호기를 쓰다가 뭔가 잘 안되고 있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다
쭈쭈베이비를 알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알지 말았어야 하나 싶은,,)
초산이라 모유수유 하면 많은게 간편해질거라는 단순한 생각에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지금까지 고생중이네요(?)... ㅎ하 하
모유양도 적지 않고 쭈쭈베이비도 아기가 잘 물어줘서 무탈히 지내고 있던 어느날,
쭈쭈베이비가 찢어진 사태를 발견하게 됩니다,,ㅎ ㅠ
아기가 빠는 힘이 너무 강해져서 쭈쭈베이비를 3개째 변경해서 쓰게 된 어느 날,
문득 '언제까지 이걸 써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리원에서는 신생아라 빠는힘이 없어서 보호기를 써도 된다고 하셨는데
이걸 언제 떼야 하는건지는 제가 몰랐던거죠.
3주가 된 시점에 알게 되었는데 그땐 이미 늦어버린,,
아기가 이미 익숙해진 상황에 그제서야 떼보려고 했지만 아기는 매번 자지러지게 울고,,
엄마인 저는 그냥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게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아기가 고개만 돌려도 모였던 모유가 다 쏟아지고,
매번 세척에 열탕에,,
쉽게 하려고 모유수유 했는데 전혀 쉬운 느낌이 아니더라구요.
더불어 아기도 먹다보면 공기유입이 많아서 배앓이도 심한거 같고 ㅠㅠ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압구정 오케타니>를 알게 되었어요.
50일이 지난 시점에 처음 방문 했는데 처음은 엄마 혼자 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슴을 먼저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야 아기도 잘 물 수 있다고 하셔서 연이서서 이틀을
엄마 혼자가서 마사지를 받았어요.
저는 이왕이면 최고 오래하신 선생님께 받자는 스타일이여서,
금액은 40분에 15만원으로 좀 값이 나갔지만 그래도 대표원장님께 받았어요.
후회는 전혀 없을 정도로 어깨와 등 결림이 너무 시원하게 풀렸고,
이틀차만에 닫혔던 유선이 더 뚫린건지 평소 모유양보다 더 시원하게 나왔어요.
원래 수유를 20-30분 정도 했었는데 10분으로 단축됐고, 아기도 배불러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해서 유축을 또 해봤는데 진짜 평소보다 시간은 절반, 양은 훨씬 늘어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사지를 받자마자 집에와서 물려봤는데 물더라구요? 왕신기...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함몰이나 편평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 유두가 단단하면 아기가 안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산전 가슴마사지를 받으면 정말 좋다고,,)
그렇게 3회차가 되어 아기랑 같이 방문해 수유자세 코칭을 받게 되었어요.
쭈쭈베이비를 떼보는 연습을 같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어요.
중략 ~~~
자세한 후기글은 아래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전체후기 보러가기] : https://cafe.naver.com/imsanbu/7610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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