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타니 도봉점 후기] 오케타니 도봉점 단유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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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12-16 12:02 조회407회 댓글0건본문

오케타니 도봉점에서 단유관리를 받으신 산모님 후기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친정엄마가 단유를 잘 하라고 신신당부하였다.
딸의 몸이 걱정되었나보다.
모유가 잘 안 나오는 몸이라 첫째는 100일까지 혼합수유하면서 겨우 먹였고
둘째는 100일 되기 훨씬 전에 모유 양이 많이 줄었다고 느껴졌다.
마침 근래에 만난 간호사 친구가 단유마사지 꼭 받으라고 추천하기에 전화 예약 후 방문했다.
나는 마지막 모유수유 후 12일 지나서 단유 마사지를 받았다.
(그때까지 가슴에 불편함이 1도 없었다.)
1시간 정도 했고 비용은 10만원(1회♡이다.
상의 탈의를 해야하기에 원피스 입고 가는 것은 비추한다.
(나는 이제 더 안 와도 된다고 하였다.)
다 하고 흰수건에 배출된 모유를 보여주는데 유독 색이 진한 것들이 있었다.
이게 안 좋은 모유인데 몸에 흡수되면 안 좋다고 한다.
마사지 받은 날은 가슴에 자극주지 말고 샤워는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신속히 하고
가슴 냉찜질(찬수건 등 3~5분 정도) 하라고 했다.
(업체에서는 단유마사지 문의가 오면 마지막 수유 다음 날부터 와서 3~5회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나는 너무 늦게 방문해서 혹시 모유 남았을까봐 걱정된다고 하니
6개월 후에 가슴초음파 보면 된다고 하였다.(내년에 직장에서 종합검진하는데 그 때 확인해야겠다.)
아울러 올해 유방암 검진 대상자인데 공단에 연락해서 1년 미루려고 한다.
(모유수유 중에는 자세히 볼 수 없다고 한다.)
비용은 들었지만 하고나니 마음이 후련하다.
[출처] 오케타니 도봉점 단유마사지|작성자 go_blue_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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