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타니 압구정점 후기]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압구정 오케타니 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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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6-02-06 11:06 조회13회 댓글0건본문
압구정오케타니 본점에서 모유수유관리를 받으신 산모님 후기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초유만 먹일거야! 라고 다짐하고 단유약 타서
조리원으로 이동했던 저인데요 :)
조리원에서 모유수유를 해보니 그 행복과 귀여움이 엄청나더라고요!
엄마 가슴 찾아 도리도리 입술 내무는 모습...
솔직히 유축하는 기분은 영 별로인데 직수하는 과정은 너무나도 행복 충만함 사랑스러움 그자체였어요!
(과학적으로 직수할 때 사랑호르몬 옥시토신이 분비된다고 해요❤️)
그래서 전 직수 백프로로 아기와 양 맞추기 돌입했고요
그러다보니 처음엔 혼합수유였는데 분유는 배앓이가 심해서 아기가 스스로 먹을만큼 조절하는 모유100% 완모 진행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가슴과 아기 양이 딱 맞아떨어지고, 모유는 소화도 잘 되고 아기가 자기 배고플 때 배부를 때 알아사 먹고 뱉고 하더라고요 :)
(저절로 나오는 분유와 달리 모유는 힘껏 빨아야하므로)
이 과정에서 아기 뇌발달도 되고요!
엄마 면역력 전달은 말 안 해도 아실 거고, 젖병 설거지가 없고 새벽수유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
꿈수하면 잠 연장도 너무 잘 되고요
(엄마의 수면유도 호르몬 멜라토닌 전달)
분유값도 절약된다는 점 등 모유수유의 장점 참 많은 거 같아요.
본론으로,
직수 완모가 말이 쉽지 타이밍이 안 맞거나 외출하거나 술이라도 한잔 먹어서 텀이 생기거나, 아기가 통잠을 자서 가슴이 찬 상태가 길어지면 가슴이 너무 아프죠!
저는 가슴이 작지 않고 모유량도 많아서 꽉 차니 유선이 막히기도 하고, 그럼 아기가 빨기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동에게 추천 받아 압구정 오케타니에 방문합니다!
워낙 좋다고 유명하기에 기대하는 마음 + 아플까 무서운 마음 반반으로 방문했어요
중략~~~~
가슴 마사지는 단유할 때나 받는 거 아닌가?
나 모유량 충분한데? 많은데?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어요
지금은 5회 끊고 이후에 5회 추가했어요
진작 다녀서 관리하고 수유방법 제대로 배웠으면 덜 자주 왔을 거 같아요 ㅋㅋㅋ
올 때마다 원장님과의 즐거운 사담도 참 좋습니다!
가슴 마사지 받는다는 게 즐거운 일이 되기가 어려운데 여기는 가능해요!
[전체 후기 보러가기] : https://naver.me/52asJK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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