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타니 마포점 후기] 오케타니 마포점 가슴마사지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6-04-24 16:59 조회201회 댓글0건본문
마포점에서 유방통증으로 내원하서서 모유수유관리를 받고계신 산모님 후기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완모 3개월차에 접어들자 아기가 통잠을 자기 시작했다.
우선 나의 현재 모유수유에 대해 간략히 얘기해보자면
모유수유 95일차이고,
수유텀은 4시간인데 마지막 수유는 1시간 반 텀으로 한번 더 먹이고 있고,
기존에는 새벽 2시에서 3시 사이에 새벽 수유 1회를 해서 총 1일 6회 수유를 진행했었다.
3개월차에 접어들자 아기의 새벽수유 시간대가 갑자기 4시로 넘어가더니,
5시, 6시반, 한번 3시반 이런식으로 뒤로 슬슬 밀리는 경향을 보였다.
수면교육의 효과인지 아기가 깨더라도 다시 잠연장을 스스로 해버리니 울지도 않고 넘어가버리기도 했다.
통잠은 모든 부모들이 염원하는 일이니 나도 매우 기뻤지만,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겼으니...
약 10시간 가량 빠지지 못한 모유로 인해 가슴이 미친듯 불어버렸다.
젖몸살도 없는 체질이라 불편감도 예상하질 못했었는데
정말 가슴이 돌덩어리처럼 굳어져서 무겁고 유두가 찌릿찌릿해지는게 너무 힘들었다.
새벽 4시부터는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해서 오히려 아기가 깨서 수유를 좀 받아주기를 원할 정도였다.
몇일간 손유축을 살짝하면서 '아기가 혹시 깨서 달라고 하면 젖이 있어야하는데...'하며 잠들었는데
아기가 깨서 젖을 빼줘도 이상하게 유리가 유선을 흐르는 듯한 통증이 생겨서 불편하고 아팠다.
그래서 처음 찾게 된 오케타니 마포점
전에 친구가 추천해준 기억이 있었는데 내가 진짜 가게 될 줄이야...
중략 ~~~
평소 수유자세와 넘치는 젖양때문에 뭉쳐있던 부분을 꼼꼼하게 풀어줘서 그런지 점점 가슴이 시원해지고 통증도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기가 통잠을 자기 시작하면 엄마들이 다들 이 고통을 견뎌낸다니 새삼 또 엄마들은 위대하다는 생각....
그동안 궁금했던 다양한 모유수유 관련 질문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특히 통잠 시 젖량을 어떻게 맞추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여쭤볼 수 있어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됐다.
자세한 후기 내용은 아래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