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점에서 단유관리를 받으신 산모님 후기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첫째 채윤이는 이유식 후기때 9~10개월 쯤
단유를 해서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둘째 채민이는 원래 모유수유 계획이 아예 없다가
(첫째 때 너무 힘들어서 ㅠㅠ)
분유 거부로 인하여
모유수유를 하게 된 케이스거든요..!
근데 갑자기 젖병 단계업을 하며
분유를 먹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때부터 그냥 단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172일에 단유를 했거든요?
단유를 하자마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고..
진짜 유선이 등까지 연결되어 있는지ㅠ
등까지 다 아파서
등을 기대고 누울 수도 없는 거예요ㅠ
그래서.. 이건 어쩔 수 없다
명지 단유마사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명지 아줌니들에게 수소문하여
오케타니 명지점을 방문함!
진짜.. 엄청 친절하심 :)
모유수유를 할 때 방문을 해서
가슴 관리를 받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ㅠㅠㅋㅋㅋㅋㅋ
(왜 단유하냐고 하셨지만,
단유하고 싶단 굳은 의지로 단유마사지를 받음.)
첫째도 길게했고,
둘째도 길게했으니
막내는 단유마사지를 빡시게 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여..!
중략~~~
[전체 후기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guddms0827/224334724145
[출처] 명지 단유마사지 오케타니 명지점 방문 [내돈내산 후기]|작성자 쿙으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