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뉴스 | 임신 중 코로나19 감염, 아기 발달장애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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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11-05 16:29 조회269회 댓글0건본문
임신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기들은 언어 발달 지연이나 자폐스펙트럼장애 등의 발달장애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앤드리아 에들로 박사 연구팀은 임신부의 코로나19 감염이 아이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중략)
그 결과, 임신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여성의 자녀 861명 중 140명(16.3%)이 3세 이전에
언어 발달 지연, 자폐스펙트럼장애, 행동 발달 장애 등 신경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들로 박사는 “이 결과는 코로나19가 임신 중 감염되는 다른 여러 질환처럼 산모뿐 아니라
태아 뇌 발달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임신 중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31/20251031033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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