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뉴스 | 임신 중 지속적인 갑상선 호르몬 불균형, 자녀 자폐증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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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11-27 11:08 조회251회 댓글0건본문
임신 기간 동안 갑상선 호르몬 불균형이 지속되는 여성은 자폐증 자녀를 가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 실렸다.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을 경우,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저하증 증상이 나타나며, 이를 진단하기 위해 혈액검사로 T3, T4, TSH 수치를 측정하고 치료는 부족할 경우 합성 호르몬제 투여로 보충하며 과잉일 경우 약물로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모체의 갑상선 호르몬은 태아의 신경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임신 중 갑상선 호르몬 불균형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위험 증가를 포함한 신경 발달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47503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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