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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뉴스 | 유방암 급증 비상 “너무 많고 무섭다”…식습관이 갈수록 중요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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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07-02 13:55 조회6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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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너무 무섭다”…70대 중반에 다시 찾아오다

 

국내 유방암 환자의 나이를 보면 50대 29.8%, 40대 29.0%, 60대 21.6%의 순이었다. 

중년 환자들보다 수는 적지만 70~80대도 상당수다. 외국에서도 유방암이 급증 추세다. 

지난해 12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08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그는 유방절제술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2018년 재발, 투병해왔다.

 

 

 

15~20년 후 재발한 경우도…처음부터 예방해야

유방암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재발 위험이 있다.

80%~90%가 처음 치료 후 5년 이내에, 나머지는 10년 이내에 나타난다. 

하지만 첫 수술 후 15~20년 만에 재발한 경우도 있다. 치료 후 추적검사를 하다가 다른 장기에서 재발을 발견할 수 있다. 

뼈에 전이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폐, 간, 중추신경계 순이다. 이 경우 극심한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유방암은 처음부터 예방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나의 유방을 자주 살피고 정기적으로 병원 검진, 음식 조절-운동을 하는 게 좋다.

 

 

[출처] ​https://kormedi.com/272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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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실린 내용은 '도와주세요, 모유수유 (오케타니식 유방관리법연구회 지음. 조정숙 옮김, 랜덤코리아' 의 내용을 참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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