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뉴스 | 임신 첫 3개월 정밀 초음파, 태아 기형 40% 조기 발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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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25-11-27 11:11 조회750회 댓글0건본문
英 연구팀 "임신 100만건 분석 결과…첫 3개월 정밀 초음파 검사 표준화해야"
태아의 선천성 기형 발견을 위한 초음파 검사는 언제가 좋을까?
임신 첫 3개월에 정밀한 초음파 검사를 하면 심장·사지 이상 등 선천성 기형의 40% 이상을 더 이르게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선천성 기형 중 두개골이 형성되지 않는 무두증(acrania)과 위벽결손증(gastroschisis) 등은 검사 프로토콜과 관계없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발견됐으나, 사지결손증(limb reduction defects)과 중증 선천성 심장기형 등은 첫 3개월에 정밀한 해부학적 초음파를 하는 기관의 조기 발견율이 훨씬 높았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체계적인 첫 3개월 초음파 선별검사가 전체 인구 수준에서 선천성 기형 발견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정밀한 첫 3개월 초음파 검사가 정책으로 시행되면 모든 임신부의 산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70010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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